2025년 8월 3일, 교황 레오 14세는 토르 베르가타에서 열린 청년 희년을 마무리하며 2027년 8월 3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WYD 서울 2027’ 일정을 발표하고 전 세계 청년들을 서울로 초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