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바티칸 뉴스) WYD 서울 2027 조직위원장인 서울대교구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는 3월 5일 교황 레오 14세를 아포스톨릭 궁에서 예방하고, 서울 WYD 준비의 주요 진행 상황과 전반적 진척을 보고했습니다.
교황 레오 14세는 보고를 경청하며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에 만족을 표하고, 헌신적으로 준비하는 이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또한 2027년 한국 방문을 기대하며 전 세계 청년들을 만날 날을 고대한다고 말하고, WYD 서울 2027 준비에 참여하는 모든 이들에게 격려를 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