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YD 서울 2027 ‘교구의 날(Days in the Dioceses)’ 공식 홈페이지가 부활주일(4월 5일)에 개설됩니다. 행사 홍보와 향후 참가 신청 접수를 위한 소통 채널이 열리며, 신청 시작일은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입니다.

WYD 서울 2027 교구의 날 준비위원회는 2월 25일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주교회의에서 제7차 회의를 열고 관련 내용을 공유했습니다. 회의에는 준비위원장 김종강 주교(청주교구장)를 비롯해 주교회의·전국 교구·수도회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교구의 날(DID)은 본대회를 주최하는 서울대교구를 제외한 전국 15개 교구에서 진행되는 사전 프로그램으로, 세계 각국의 청년들이 여러 교구에 머물며 지역 문화를 체험하고 한국 신자들과 교류하는 시간입니다. 2027년 DID는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진행되며, 이어 8월 3일부터 8일까지 본대회가 열립니다.